2012년 3월 14일 수요일

[하데홈런] 하이데어에서 건져올린 야시시한 외모의 피어싱녀!! 찐득찐득한 f-close

요새 공부를 하느라 바빠서 로드를 뛰지 못하고 하이데어로만 겨우 HB를 넘클하고 있었다.

극진 Hantah가 알려준 하데 픽업스킬을 거의 고스란히 따라서 넘클을 한 HB가 이번 필레의 주인공이다.(한타야 고마워)

여느때와 같이 극진의 폰게임 가이드라인 대로 강력한 감정연결을 토대로 만나기 전부터 애인간지 뽑기 신공 시전했다.

단 하루만에 본적도 없는 사이인데 애인 사이에서나 할수있는 대화가 부담없는 분위기에서 스스럼없이 솔솔 나온다.

비원형님의 폰게임 가이드라인을 잘 이해하면 이제는 그리 어렵지않게 볼수있는 원패턴 출력들이다.




동시에 에프터는 넘클후 3일뒤에 기분좋게 잡혔다!

항상 여자는 플레이크를 낼수있다는 가정하에 장소는 남자가 정한다는 마인드로 걸어서 바로 나갈 수 있는 집앞 사당역으로 에프터를 잡았다.

HB의 집은 꽤나 먼 일산이지만 HB는 나에게 이미 잘하게끔 새장이론 속에 들어가 있어서 약간의 명분만으로도 먼 여행길을 응할수밖에 없는상황..

HB가 길을 해매서 2시간만에 약속장소에 나타나고 나는 때맞춰 편히 쉬다가 에프터를 나갔다.
(나는 착한남자라서 미안한 감정이 느껴졌다.)

만나서 사당역 꾼으로 향했다. 여기서 3일 연속으로 에프터를 해서인지 알바생이 보더니 씨익 웃는다.

사장님에 또왔네요 라고 아는척을 하신다..헐...... 몹쓸가게다 단골손님의 한판승부에 시작부터 패널티를 주시다니..

그후에는 네츄럴하게 게임을 진행했고 실제모습또한 극진의 폰게임과 동일한 방식이어서 일관성 또한 유지되었다.

오빠 이상해
이런 남자 솔직히 태어나서 처음봤어
정말 유니크해

요새 게임이 잘풀리면 듣는 크리티컬ioi다.

때가 무르익어서 시덕션을 들어갔고 k-close클을 찐하게 하고있는데..

피어싱을 잔뜩한 이 처자..혓바닥에도 피어싱이 있어서 느낌이 굉장히 야릇했다.

실제로 후에 피어싱을 빼고 키스를 하니 너무 허전하더라라는..

담배를 끊으면 기호식품이 하나 사라져서 허전한 느낌정도??

LMR비기조차 쓸필요 없을정도로 무난하게 모텔로 바운스를 쳤고 HB는 굉장히 음탕하고 야했으며 세수를 밝히는 처자여서 그런점이 참 마음에 들었다.(저도 굉장히 야한 남자임..)

특히 입에 피어싱이 있어서인지... 입으로 할때도 느낌이 색다른 맛이 있었다. 사정할때 남성의 성기로 영혼을 쪼~옥~ 빨아 먹어버리는 느낌 이란~~(보통 남성이라면 누구나 원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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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좆까

난 하이데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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