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4일 수요일

여관 바리 후기

어제 씨뺠 치킨먹고 똥싸고잇는데 친구색끼한테서 전화오더라

나 군대가기전에 아다때준다고

3명이서 빡촌갔다 중간과정 생략하고 왜 지방이 좆같은곳인지알겠더라

씨뱔 난 돈받고 몸파는년이라 최소 에휴 씨뱔 말을 말아야지 개 좆걸레같은년이랑 모텔갔다 35000원 내돈주고

암말없이 엘리베이터타고 존나 침묵에 빠져서 방에 들어갓는데 이년이 가자마자 화장실가더라

샤워하는줄알고 나도 씨뱔 떨리는맘 참지못하고 내 좆이랑 몇번 얘기 나누다가 그년이 화장실에서 나오더라

나도 샤워할라고 들어갔는데 니들 똥싸고 난 10초이전에 화장실 막들어간 냄새알지 그 씨뱔좆같은냄새가 나는거야

그리고 변기통안에 배추쪼가리같은 널널한거 두세장 물에 떠다니고

근데 씨뱔 난 아다색끼라 그런거 관심없고 일단 샤워했음

나왔는데 그년이 거기있는 야구르트 먹으면서 몇살이에요? 이러길래 20살요 이러니까 네 그러고

내 졷빨더라 근데 진짜 2~3번왔다갔다 입으로했는데 쌀뻔했음 헉 이러고 아 잠시만요 이러고 졷보니까 이미 좀 나왔음

내가 창피해서 리드하는척하고 그년한테 누워보라하고 뵤지 구경좀해볼려고 원래 목적이 그거임 눕혔는데

갑자기 죧같은 냄새가 나는거야 침대밑에 시체있는줄알았음 근데 그년 똥구녕과 뵤지구녕 사이에서 나는거야

순간 확 깨길래 씨뱔 아 아니에요 이러고 도저히 내 졷을 그년 구멍에 넣을수가없음 글고 시벌 얼마나 껌하면 구멍이 어딨는지모로르겠고

색깔은 타이어색깔임 그냥 블랙홀임 그안에서 풍겨나오는 멸치울어널때 나는 진한국물향 글고 내 머리숱보다많은 그년 털

글고 그년이 일어서서 내 졷빨더라 난 본전찾을라고 참았는데 잘은 기억안남 근데 10초안에쌋음 그년 입안에

그년 당황하더라 나도 당황했고 그렇게 끝남 그년 나가길래 나도 나가고싶었는데 우리집보다 좋은 컴터가있떠라

35000원아까워서 화장실에 샤워물 다틀어놓고 티비 다켜놓고 추운데 에어컨 틀어놓고 콘돔 3개 거기있떤거 다 주머니에넣고 요구르트 배
불러뒤1지겠는데 다먹고 메이플 억지로 12시간정도하다가 점심다되서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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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내가 거기 있었던 것 같은 후기다 ㅋㅋㅋㅋㅋㅋㅋ
빡촌도 비추지만 진짜 여관바리는 가지마라
잊지못할 상처를 얻는곳이 여관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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