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4일 수요일

흔한 10대의 섹스 후기.txt

< 후기는 맨 아래에 >






요새 나랑 썸씽 분위기좀 있는 여자 후배가 있는데 ... 나이는 18살임. 나는 19살이고

사실 나도 그 후배한테 관심은 있엇는데 아는 후배한테 그 후배가 오빠 좋아한다는 소리를 듣고

얘한테 조금씩 호감을 가지기 시작하는 단계 ... 얘가 직접 나한테 좋아한다고는 안했는데

얘 주위 친한 애들한테는 말했나봐. 그걸 내가 전해 듣게 된거구 ...



10시정도에 톡이 왔음. 첨에 씹음. 일명 밀땅.

톡 5통 올때까지 씹었다가. 희망고문하듯 답장했지 ...

아래 대화 내용 보다시피 막 애교떰 ...
















??? !!! 시발 갑자기 여친이랑 진도 어디까지 나갔냐는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때까지 갔다고 이야기를 왜 나한테 하는걸까? 저 말을 한 저의가 뭘까 ? ... 곰곰히 생각하고 있는데

얘가 갑자기 신의 한수를 두기 시작함 ...










갑자기 프로필 사진이 하의실종 패션으로 변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하의 실종이 아니라 그냥 아무것도 안입고 와이셔츠만 입은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이 소리를 나한테 왜 하는걸까 ? ... 또 심각하게 생각함 ...



집에 아무도 없다고 오라는 뉘앙스를 풍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캡쳐해서 글 올리면서도 카톡하구 있는데 맛난거 사서 오라구 이야기중 ...

얘네 부모님이 둘다 맞벌이 하시는데 둘다 일에 미쳐서 막 2~3일씩 안들어오는경우가 다반사 ...

자기 오빠도 있는데 오빠는 기숙사 생활해서 항상 집에 거의 혼자 있음 ...

심지어 나랑 집도 10분정도밖에 차이 안남 ... 두어번 집 앞까지 대려다 준적있어서 집도 알고 ...



자기 배고프다구 맛난거 사서 오라고 하는데

이거 안가면 나 호구 인증인거지 ?

안가면 진짜 병신 오브 병신인거 맞지 ? ............

후 ... 가려고 마음먹고 옷입구 있음 .. 와고는 걔네집까지 가면서 스마트폰으로 와고질 해야지 ...

















P.S : 이건 아무것도 안입고 와이셔츠만 입고 있다는 그 패션인데 사진이 잘 안보일까봐

확대한 사진.





후기 :
사실 후기따위 뭐라고 써도 형들이 다 소설쓰고 자빠졌네 어쩌네 할것 같아서 구체적으로 쓸려구 했는데

그냥 수박 겉 핥기 식으로 대충 말하고 생략하겠음. 글 말투가 이상한거는 편하게 쓰기 위해서 그런거니 양해부탁.

1.

맛난거 사오라고 심심하다고 함. 알았다고 지금 사서 간다고 함.

그때 시각이 3시30분이 넘어서 마땅히 먹을게 사갈곳이 없었음.

김밥집 가서 치즈라볶이 참치김밥 오뎅 구입. 자 이제 걔네 집으로 출발~



2.

막상 가려니 콘돔을 사가야 되나 말아야되나 고민됨. 내가 아직 19살이라 콘돔을 구입 못함. 3주뒤부터 구입가능.

계속 고민고민하다가 집으로 다시 돌아가서 혹시 콘돔 안줄까봐 좀 더 나이있어 보일려고

모자쓰고 후드티입고 후드티 모자까지 걸쳐쓰고 콘돔 구입하러 편의점 입갤.





3.

걔네집 앞에서 서성거림. 내가 괜히 오바하는건 아닌지. 그러다가 줘도 못먹으면 그게 더 병신이다. 생각하고

와고에 걔네집 입갤 한다고 스마트폰으로 글 싸지르고 입갤. 딱봐도 샤워하고 나온듯한 분위기임.

머리도 좀 축축하고 샴푸향인지 향수인지 향기도 나고 그때 아 얘가 주겠다는거구나. 라는걸 느낌.



4.

티비보면서 잡담하고 야식먹는데 한 30분 지나니까 할말이 없어짐 ... 기회를 노림. 분위기를 노림.

내 후배가 너가 나 좋아한다고 하던데? ㅋㅋㅋ 라는 식으로 농담인듯이 말을 던짐. 우물쭈물하더니 웅... 거림.

그러다가 분위기좀 잡히다가 걔가 오빠 나랑 사귀자. 라는 말과 함께 폭풍 분위기가 잡힘... ㅅㅅ 시작함.



5.

애무하고 어쩌고 뭐고 다 집어치우겠음... 어떻게 표현하더라도 다 소설쓰고 자빠졌네라고 할테니.

암튼 걔가 내꺼 애무하고 나는 걔꺼 손으로 만져주고.. 콘돔끼기전에 촉감좀 느껴보려고 삽입.

내가 잘 못해서 그런지 구멍을 못찾고 삑살 ... 나는 그냥 넣으면 쑥 들어가는건지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봄 ...

차분하게 살살 움직이니까 구멍으로 들어감 ... 넣자마자 식겁... 따뜻하면서 미끌거리구 ...

느낌이 그냥 여기가 천국이구나... 이런 느낌. 한 2~3분 넣고 조금씩 흔들면서 따뜻한 느낌을 느낌.



6. 본격적으로 하려고 콘돔 착용하는데 이런 쉬발 ㅋㅋㅋㅋ 착용하는게 서툴러서 콘돔 앞부분이 바람때문에 붕 떠있음.

콘돔 1개 퇴갤. 2번째꺼 콘돔 도전. 또 바람 많이 들어가서 2번째 콘돔 퇴갤. 2개 실패하다보니 대충 노하우를 알겠음.

3번째 콘돔은 제대로 끼고 삽입. 아 씨발 ... 콘돔 끼니까 느낌 자체가 달라 ㅋㅋㅋㅋㅋㅋㅋ

미끌거리고 뭉클거리는 그런 느낌이 잘 안느껴짐... 시발 콘돔 왜낌...

결국 조금하다가 콘돔 빼고 폭풍ㅅㅅ... 쿠퍼액 나올것 같으면 살짝 빼서 싸거나 닦고 재삽입.

사정은 걔 입에다가 하구. 배에다가 하구 등등..



6 .

이 체위 저 체위 다 해본 결과. 걔는 안고 하는걸 굉장히 좋아라 하고 . 나 또한 굉장히 좋음.

서로 심장이 가깝게 느껴져서 그런건가... 생각보다 별로였던건 뒷치기.

제일 깊숙히 들어가는건 어깨에 다리 걸치고 하는거.

느낌 좋았던거는 걔가 내 위로 올라타서 말타는것마냥 방아 찧는 체위랑

화장대 위에 살짝 걸치게 앉혀놓고 하는게 기분 좋음.

무엇보다 제일 기분 좋은건 마지막에 같이 샤워할때 바디워시로 거품 낸 상태로 하는거...

욕조에 물 받아놓고 해보려고 했는데 욕조가 작아서 포기.



대충 이정도만 쓰겠음 ... 자세히 묘사하고 그럴수도 있는데 걍 간단히 ...

한번 싸고 좀 쉬다가 다시 걔가 세워주면 또하고 또 싸고 좀 쉬다가를 반복 한 10번정도 사정...

걔가 아침에 학교 가야되니 걔네집에서 나올때까지 했으니 ... 티비 보면서 좀 쉬다가 ... 또 하고..

삽입해서 하는것도 좋은데 개인적으로 난 입으로 해주는게 더 환장하겠음 ...

그리고 콘돔끼면 느낌이 잘 안느껴짐 ...


마지막으로 , 죽을때까지 잊지 못할것중 하나는 처음 막 삽입했을때 물컹거리고 미끌거리고 따뜻한 느낌은 죽을떄까지 못 잊을듯.

후기 끝.












P.S : 어제 캡쳐할때 깜빡하고

캡쳐를 못한것두 있는데

이것까지 추가.












뭔 생각하구 있었어? 라고 물어봤더니

아래와 같이 ㅅㅅㅅㄱ이라는 초성으로 답함...

해석하면 섹스생각.











비싼 여자인가봐? 라는 식으로 살짝 떠보니 그닼 이라고 답함 ...












갑자기 집이 덥다는 드립을 날림.

그러드만 자기는 더우면 항상 옷벗고 잔다는 초성을 날림.

한마디로 날 유혹하는거지 .......응큼한년......











얼굴은 사이트가 사이트인지라 ... 걔에 대한 예의도 예의이거니와 가리게 되었음.

이쁘다는 기준이 다 다르지만 . 그냥 얼굴에 나 양아치요. 하고 써놓고 다니는 얼굴처럼 생김. 이쁨.

가슴은 내가 컵 기준을 잘 몰라서 ... 뭐라 말은 못하겠음 ...

근데 생각보다 컸음 ... B컵? 꽉찬B컵?정도 되는것 같음 ... 암튼 가슴도 왠만큼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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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한 추억이 떠오른다.

나 때만해도 고딩때 입에 싸는건 상상도 못했는데

부럽다 씨발새끼



댓글 1개:

  1. 국내야한사이트 찾았어요
    주소는 http://uchul.com 레알 진짜좋음 꼭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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